구축형 서비스에 비해 장애도 없고 관리가 손쉬워 IT 지원팀이 아니라 인사총무팀에서도 쉽게 관리하고 있어요.

이데일리 강성진님, 정한기님 interview

국내 최대 종합 경제 정보 서비스 기업, 이데일리

간단한 회사소개 부탁 드립니다.

이데일리는 국내 최고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기업으로 인터넷, 방송, 단말기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경제 속보와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경제 정보 서비스 기업입니다. 그리고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IPTV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경제, 금융 뉴스와 정보는 물론 엔터테인먼트 사업, 창업 정보 제공 사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언론사 특성상 임직원의 상당수가 외근 업무가 많은 기자이며, 내근 업무를 담당하는 임직원의 경우에는 부서 간 협업을 해야하는 업무가 많은 편입니다.

 

“구축형 서비스에 비해 장애도 없고 관리가 손쉬워 IT 지원팀이 아니라 인사총무팀에서도 쉽게 관리하고 있어요.”

▲ 이데일리 정한기님

(정한기) LINE WORKS를 도입 하기 전에는 구축형 메일 시스템을 사용했었습니다. 사내에 인원이 늘어나고 메일 용량이 부족해져 용량 증설을 알아보니 서버를 교체해야 했어요. 서버 교체 비용이 너무 비쌌고, 이용하면서 서비스 장애가 종종 있었기 때문에 메일 서비스를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네이버에서 기업용 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여 다른 서비스는 검토하지 않고 LINE WORKS를 도입했습니다. LINE WORKS는 네이버 메일과 동일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용법을 알기 때문에 별도의 교육이 없어도 잘 쓸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메일 용량도 넉넉하고 캘린더랑 드라이브도 사용할 수 있고요.

LINE WORKS를 도입하고 아직까지 서비스에 장애가 난적이 없는데요. 장애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어 매우 편해졌어요. 용량도 충분해서 용량 걱정도 없고요. 기존에 사용하던 파일 서버도 이제는 LINE WORKS 드라이브로 대체했습니다. 이전에는 IT 지원팀에서 메일, 파일 서버를 운영했는데요. LINE WORKS 도입 후에는 LINE WORKS 운영 관리를 인사총무팀에서 담당하고 있어요. 서비스 장애도 없고 쉽게 관리할 수 있어서 업무 담당자를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인사 담당자가 직접 인력 변동이나 정책을 관리자 페이지에 반영할 수 있어 인사총무팀, IT지원팀 모두 업무 효율성이 더욱 향상되었어요.

 

“채팅으로 협업하는 것이 매우 편리해졌어요. LINE의 귀여운 스티커로 대화가 더 풍부해졌어요.”

(강성진) 저희는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대부분을 메신저로 해서 메신저가 없으면 업무를 못해요. 업무 관련 문서를 포함해서 업무상 공유가 필요한 내용 대부분을 LINE WORKS 메시지를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메일도 외부에 연락을 할 때만 한정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LINE WORKS 메시지에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은 스티커와 읽은 멤버 확인하기 기능입니다. 스티커를 사용하면서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조금 더 부드러워지고 유연해졌어요. 저는 주로 부탁하는 일이 있거나 대화 중에 어색해질 때 스티커를 사용하는데요. 라인(LINE)과 같은 스티커라 이미지가 귀여운 스티커가 많이 있어 더 자주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PC 화면 캡쳐 기능도 정말 만족하며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LINE WORKS 메시지가 메인 커뮤니케이션툴이다 보니 공지사항도 메시지로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매우 유용한 기능이 읽은 멤버 확인하기 기능이예요. 메시지를 보냈는데 확인을 안한 사람이 있으면 안 읽은 사람들만 집중 공략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거나 메시지를 읽도록 푸쉬할 수 있어서 중요한 대화 내용을 빠뜨리지 않고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정한기) 그리고 팀/그룹 채팅방이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에 소요되는 불필요한 시간을 줄였어요. 관련자들이 함께 채팅방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어 빠르게 업무 내용을 공유하거나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LINE WORKS는 채팅방 개설이 조직도와 연동되어 있어 사람을 한 명씩 선택해서 대화방을 개설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부서 사람들을 한번에 초대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효율적이예요.

 

“회의 때 문서를 출력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스마트폰에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해졌습니다.”

(강성진) LINE WORKS 모바일앱을 사용하면서 회의나 외근할 때의 업무 스타일이 변했어요. 예전에는 회의를 하면 회의 전에 자료를 출력하고, 논의하다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회의 도중에 내용 확인을 위해 자리에 다녀오기도 했어요. 근데 LINE WORKS는 주고받은 메시지나 메일 내용, 업무 자료 확인을 즉시 모바일 앱에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하나만 들고 회의에 참석해도 문제없습니다.

(정한기) 그리고 외근을 할 때도 급한 일이 있으면 LINE WORKS 앱으로 연락을 해서 바로 업무를 처리를 하고 있어요. 외부에 있더라도 업무가 끊기지 않아 업무 스피드가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에서도 PC기능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 사무실 PC가 없는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모든 업무처리를 할 수 있어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LINE WORKS를 추천합니다.”

(정한기) LINE WORKS의 장점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네이버와 동일하기 때문에 별도의 교육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관리자 기능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IT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서비스를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내 커뮤니케이션 툴의 관리와 운영이 어렵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LINE WORKS를 추천합니다.

도입 사례

  • image description

    눈높이가 높은 네이버 임직원들이 직접 사용하면서 서비스 수준을 굉장히 높여왔습니다.

    자세히보기
  • image description

    LINE WORKS는 LINE Corporation의 일하는 방식과 함께 해왔습니다.

    자세히보기
  • image description

    LINE WORKS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항상 안정적임은 물론 지속적으로 개선된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자세히보기
  • image description

    LINE WORKS와 함께하면 각국에 있는 동료 및 파트너와 막힘 없는 업무가 가능해집니다.

    자세히보기
  • image description

    LINE WORKS의 편리한 모바일 사용성과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MBC의 업무 효율이 더욱 향상되고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 image description

    아무래도 한국 기업이라면 국내 시장에서 서비스 지원이 확실한 LINE WORKS를 추천합니다.

    자세히보기
  • image description

    구축형 서비스에 비해 장애도 없고 관리가 손쉬워 IT 지원팀이 아니라 인사총무팀에서도 쉽게 관리하고 있어요.

    자세히보기
  • image description

    무제한 용량 메일 중에 LINE WORKS의 Premium 상품이 가장 경제적이더라구요.

    자세히보기
  • image description

    이제는 외근 갈 때 무겁게 노트북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업무 대응도 빨라졌어요.

    자세히보기
문의